카이세도는 첼시 입단 후 처음으로 출장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첼시는 페널티킥을 얻었다.
엔소는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지 7개월 만에 첫 페널티킥을 시도했지만, 이를 놓치며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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