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 오른쪽 허벅지 쪽에 이상을 느끼고 경기 시작 20분 만에 교체 아웃됐다.
미트윌란에 도착한 뒤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8경기에 모두 출장했다.
미트윌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 6명이 부상과 징계로 결장했고, 조규성도 20분 만에 몸에 이상을 느끼고 경기장을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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