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서울시민 71%, 개·고양이 식용금지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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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서울시민 71%, 개·고양이 식용금지 지지"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이 지난 5월 서울시의회에서 발의된 '개·고양이 식용 금지에 관한 조례안' 통과를 지지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조례안 통과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개는 오랫동안 인간과 공존·진화해 온 반려동물이라서'(38.6%)를 가장 많이 꼽았다.

김도희 동물해방물결 해방정치연구소장은 21일 "서울시의회는 조례안의 통과를 바라는 시민의 뜻을 하루속히 반영해 이달 말 시작하는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즉각 상정·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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