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여행 유튜브를 가장한 음란방송을 해 후원금을 챙긴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동남아 여행과 관련한 채널을 운영하는 전업 유튜버인 A씨는 태국 현지에 머무르며 5차례에 걸쳐 음란 행위가 담긴 생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 8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인 피해 여성은 “귀갓길에 한국 남성이 실시간 방송을 하며 다가와 나에게 술을 마시자고 했다”며 “거절하고 카메라를 피했지만 계속 다가와 무서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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