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변경이 답인가…이강인, 엔리케 감독도 '뎀벨레 극찬'→"월드클래스 선수+매우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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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변경이 답인가…이강인, 엔리케 감독도 '뎀벨레 극찬'→"월드클래스 선수+매우 긍정적"

이강인은 지난 로리앙전에서 오른쪽 윙어로 출전해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는데, 이번 경기에서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왼쪽 윙어로 기용하고, 오른쪽에는 비티냐를 선발로 내보냈다.

엔리케 감독은 특히 뎀벨레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칭찬을 했는데, 그는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일대일 상황에서 상대를 제거할 수 있고, 경기장 안쪽과 바깥쪽에서 모두 우위를 점할 수 있다.아직 속도가 조금 부족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다"라며 뎀벨레의 능력을 극찬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뎀벨레는 이번 경기에서 PSG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음바페도 툴루즈전을 통해 전격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지난 경기에서 공격적인 면이 부족했던 PSG는 많은 걸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미 이번 툴루즈전 전부터 이강인과 아센시오가 선발에서 빠지게 될 거라고 전망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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