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부터 9월 21일까지 선원 임금 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구성, 전 사업장에 대해 임금 지급 여부를 점검하고 체불임금을 명절 전에 청산하도록 지도·감독할 계획이다.
지난 설에는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37개 사업장(선원 177명)의 체불임금 약 4억 8200만 원이 지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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