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상품권, 전통시장 등 아닌 병원·주유소 등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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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상품권, 전통시장 등 아닌 병원·주유소 등에 집중"

송 의원에 따르면 작년 기준 상품권 최다 발행 지자체 4곳(익산 5천174억원, 청주 4천194억원, 군산 4천74억원, 천안 3천952억원)의 3년간 결제액 상위 가맹점 10곳을 살펴보니 3년 연속 특정 업체가 판매 매출 1위를 기록하거나 동일한 업체들이 반복적으로 상위권에 포함되는 현상이 확인됐다.

전북 익산의 경우 지난 3년간 결제액 상위 1∼4위는 각각 농협마트, 마트, 종합병원,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동일한 업체였다.

청주에서 작년 결제액 상위 10곳 중 3곳이 마트였고, 5곳이 주유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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