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9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지하철 2호선 안에서 5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흉기로 열차 안에 있는 시민들을 공격 했다.
잇따른 흉기난동 , 칼부림 사건으로 시민 사회의 불안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또 다른 칼부림 예고 글을 게재한 여중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달 칼부림 사건 이후 수백 건의 살인 예고 글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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