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현장경영으로 미래 사업의 성장을 견인한다.
지난달엔 LG그룹의 유럽 전진기지로 통하는 폴란드를 방문했다.
구 회장이 현장경영에 집중하는 것은 그만큼 글로벌 사업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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