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을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남은 이적시장 동안 케인 대체자를 찾지 않을 에정이다.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토트넘 팬들에게 이적 소식을 전했다.포스테코글루는 케인 대체자를 영입할 가능성이 낮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올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케인은 결국 토트넘을 떠나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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