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인 듯 허를 찌르는 스토리와 서스펜스가 버무러진 매혹적 공포 심리극.
오는 9월 6일 개봉을 앞둔 정유미, 이선균 주연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임신한 아내 수진이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을 처음 발견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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