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이번 영화로 데뷔한 유재선 감독과 주연 배우 이선균, 정유미가 참석했다.
유재선 감독은 "(해당 극찬이)나에게 직접 안 하시고 주워들은 상황이었다, 막상 들었을 때 보고 정말 영광이었다"면서 "(봉준호) 감독님은 관객으로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들을 만드신 분이다, 영화인으로서도 닮고 싶은 롤모델이다, 감독님이 내 영화를 보시기만 했어도 나는 가슴 뛸 듯이 기뻤을 것 같다, 이렇게 좋게 봐주시고 호평까지 남겨주셔서 진짜 감사드리고 정말 기뻤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영화는 정유미, 이선균이 네 번째로 함께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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