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지난 2년 동안 뛰던 PSG(파리 생제르맹) 시절을 원치 않았던 이적이라 밝히면서 미국에 와 행복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16일 정식으로 인터 마이애미 선수가 된 메시는 약 한 달 동안 마이애미에서 지낸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난 지금 매우 행복하다.난 이 도시에 오기로 결정했고, 이는 하룻밤 사이에 내린 게 아니었다"라며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곳에 있고, 이는 우리의 결정이었기에 모든 것이 훨씬 쉬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메시는 거듭 인터 마이애미 구단과 도시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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