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한 6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7일 오후 9시 25분쯤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인근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흉기 휴대 혐의를 우선 적용했지만 조사 과정에서 범행 동기나 대상이 확인되면 살인예비나 협박 등으로 혐의가 바뀔 수 있다”며 “조사 후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