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한 것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6개월 전에 이미 사회에서 격리됐어야 할 사람”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백현동 개발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당내 비주류 인사에 대한 내년 총선 공천과 관련해 하 의원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반드시 공천된다”며 “2030이라는 중요한 지지층을 대표하고 있다.수도권에 출마하는 사람들이 이 대표가 공천돼야 자기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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