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7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던전앤파이터 첫 단독 오케스트라 공연 ‘던전앤파이터 심포니’를 개최한다.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온 최영선 지휘자와 풀 편성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고, 위너 오페라 합창단이 목소리를 더한다.
현장 포토존도 운영하며, 관람객 전원에게 특별 제작한 ‘심포니 세리아 피규어’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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