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여름철 쪽방촌 방역·소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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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여름철 쪽방촌 방역·소독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쪽방건물 65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강화한다.

모기, 바퀴벌레 등이 유발하는 감염병으로부터 쪽방 거주자를 보호하려는 취지다.

한편 쪽방촌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소독은 쪽방 상담소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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