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걷기 편한 거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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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걷기 편한 거리 만든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보행환경을 정비해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든다.

단속은 5개 부서에서 연말까지 진행하고 8월 말까지는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중국인 관광객 등 늘어나는 방문객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보행 환경과 가로환경개선 사업은 5개 부서에서 총 36억 원의 예산을 들여 56건을 시행 중이며 8월 4일까지 35건의 정비를 마쳐 진행률은 63%에 이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정가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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