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마약범죄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1일(월)부터 '마약류 익명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마약류 익명 검사'는 최근 불거진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과 같은 마약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서울시가 도입한 정책이다.
검사 대상은 타인이 전달한 마약류를 모르고 섭취한 마약범죄 피해자 및 익명검사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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