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김민재 칭찬하면서 갑자기 언급한 한국 축구선수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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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김민재 칭찬하면서 갑자기 언급한 한국 축구선수 2명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김민재를 칭찬하면서 과거 자신이 가르친 한국인 제자들을 언급했다.

투헬 감독이 언급한 한국인 선수는 박주호와 구자철이다.

투헬 감독은 2009~2014년 마인츠 지휘봉을 잡았을 때 박주호를 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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