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 유리 조나탄이 ‘하나원큐 K리그1 2023’ 2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유리 조나탄은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 대 수원FC 경기에서 멀티 골을 넣으며 제주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1 26라운드 베스트 팀은 강원F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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