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 남편이 병원을 개업했다.
병원 이름은 이정현의 히트곡인 '와'를 넣어 지은 '연세와병원'이다.
이정현은 2018년 3월 성수동1가에 위치한 한 건물을 43억6000만 원에 사들여 3년 뒤엔 2021년 5월 7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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