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세계적인 테크니션이었던 39세 노장 산티 카솔라가 중동 생활 이후에도 도전을 이어간다.
유소년 시절 자신을 키워 준 레알오비에도에 20년 만에 복귀, 승격을 위해 뛴다.
2019-2020시즌은 리그 11골을 터뜨렸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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