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데얀이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데얀은 K리그 FC서울, 수원삼성, 대구FC에서 활약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데얀은 K리그 최초 3년 연속 득점왕에 ACL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퇴사하지 마"…평균 연봉 14억에 주식까지 주는 '이 회사'
세대교체 숙제 남은 축구대표팀…'넥스트 손흥민' 키워야
"유해진만 특별대우?" 국감서 나온 질문…경찰청장 답변은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오늘 오전 소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