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전작 '백두산'을 촬영하면서 두 무릎을 다쳐 연골 절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지난 2019년 7월 영화 '백두산' 크랭크업 이후 바로 무릎 수술을 받은 뒤 3일 동안 입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정우는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비공식 작전'에서 외교관 민준 역을 도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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