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리그 전체에서 10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분데스리가 연봉 1위는 최근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이적한 해리 케인이다.
케인은 연봉 2500만 유로(약 365억 원)을 받으며 주급으로 환산하면 48만 유로(약 7억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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