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더 받는다… 뮌헨 이적한 김민재, 분데스리가 '연봉' TOP 10 등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보다 더 받는다… 뮌헨 이적한 김민재, 분데스리가 '연봉' TOP 10 등극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리그 전체에서 10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분데스리가 연봉 1위는 최근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이적한 해리 케인이다.

케인은 연봉 2500만 유로(약 365억 원)을 받으며 주급으로 환산하면 48만 유로(약 7억 원)을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