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대안으로 거론 중이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레알 마요르카에서 스페인 라리가 정상급 미드필더가 됐다.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로 간다면 이강인과 호흡을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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