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가 9월 '음악 수익증권'을 발행한다.
15일 뮤직카우는 "오는 9월 19일 세계 최초의 음악 수익증권’을 발행하고, 서비스를 본격 재개한다"고 알렸다.
뮤직카우는 아티스트만의 전유물이었던 음악 저작권료를 수익증권의 형태로 개인이 소장하고 거래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세계 최초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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