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5일(한국시간) “비수마는 이번 시즌 토트넘의 키맨이다”고 이야기했다.
릴에서 온 비수마는 브라이튼에 2018년에 왔다.
EPL 준척급 미드필더가 된 비수마를 토트넘이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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