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필립과 도도남매가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도운이의 인생 첫 피크닉을 준비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자아내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최필립과 도도남매(도연+도운)는 슈퍼 가족의 리얼한 일상을 전했고, 찐건나파블리는 울릉도에서 자급자족 라이프에 도전했다.
하지만 최필립은 “생후 4개월 작은 아이가 잘 버텨줬다.얼마나 힘들었을까”라며 항암 치료를 견뎌준 아들 도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려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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