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팀의 주장이자 핵심 선수인 마누엘 노이어가 지난 2023/24 시즌 도중 부상을 입으며 이탈했다.
맨체스터 시티 소속 골키퍼인 오르테가는 맨시티 합류 전까지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뮌헨은 오르테가와 최근 며칠간 내부적으로 논의했다.이미 그는 지난 1월에도 뮌헨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르테가에 매우 만족하며, 조기 계약 연장까지 고려 중이다.뮌헨의 제안을 고려하는 것은 이제 오르테가에게 달렸다"라며 그를 잡고 싶어 하는 맨시티와 뮌헨 사이에서 오르테가가 결정을 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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