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파행을 두고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연일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전북도가 연일 잼버리 파행 책임과 관련해 입장을 내놓은 것과 달리 여가부는 여전히 침묵을 유지 중이다.
전날 열린 여가부 정례브리핑에서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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