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청사 전경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강화군 삼산면 석모리 인근과 중구 을왕산 일대에서 올해 처음 발견됐다고 15일 밝혔다.
작은빨간집모기는 6월 남부지역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7~9월에 모기밀도가 높아지고 우리나라 전역에서 10월 말까지 관찰되며, 매개하는 감염병인 일본뇌염은 주로 9~10월 사이에 환자가 발생한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누리집에 따르면 국내에서 20년 7명, 21년 23명, 22년 11명의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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