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최지만.
밥 멜빈 샌디에이고 감독은 현지언론과 인터뷰에서 “최지만은 부상을 딛고 출전하려 했으나 지난 며칠간 상태는 오히려 나빠졌다”면서 “장기간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만은 최근 잇따라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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