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로 자니올로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를 떠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한다.
당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끌던 토트넘 훗스퍼가 러브콜을 보냈다.
자니올로는 다시 로마를 위해 헌신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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