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 황민현이 구원 로맨스에 불을 제대로 지폈다.
아픈 김도하를 혼자 둘 수 없었던 목솔희는 약을 챙겨 그의 집으로 향했다.
김도하를 알 길 없는 사람들은 그가 진짜 김도하라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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