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울버햄프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개막전에서 교체 출전했다.
쿠냐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지난 시즌 황희찬은 잦은 부상 속에서 32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퇴사하지 마"…평균 연봉 14억에 주식까지 주는 '이 회사'
"유해진만 특별대우?" 국감서 나온 질문…경찰청장 답변은
소방노조 "추미애 '빨대' 발언..소방관 전체 모독 아냐"
세대교체 숙제 남은 축구대표팀…'넥스트 손흥민' 키워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