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방한 팀으로 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코케가 빠지는 악재 속에도 아틀레티코는 밀어붙였고 전반 추가시간 모라타 골이 나오면서 1-0으로 앞서갔다.
요렌테 쐐기골을 끝으로 경기는 아틀레티코의 3-1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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