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메디슨이 데뷔전부터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줬다.
전반 추가시간 메디슨은 좌측 하프스페이스 부근에서 개인기로 수비를 상대했다.
이 과정에서 볼이 옆으로 튀었고, 이를 에메르송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재차 스코어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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