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기업설명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1조2천150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총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12조6천55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4천535억원 증가했다.
자동차보험 상반기 손익은 2천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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