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에 감독 변영주와 배우 봉태규가 사회자로 참석한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제 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개막식에 감독 변영주와 배우 봉태규가 사회자로, 가수 이상은이 공연자로 선정됐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집행위원인 변영주 감독은 “끈질기게 잘 버티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개막 사회를 보게 됐다.영화제 기간 모두 함께 어울려 주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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