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의학연구원 이미영 박사 연구팀은 무궁화꽃 추출물에서 수면 장애 개선 효능을 찾아냈다고 14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무궁화 추출물 효능을 확인하기 위해 스트레스 유발 모델 등 다양한 수면 장애 동물모델을 설정하고, 이를 활용해 무궁화꽃 추출물과 그 주요성분인 사포나린이 불안을 줄이고 수면 시간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일부 부작용 때문에 기존 수면 장애 치료제를 사용할 수 없는 환자들에게 무궁화꽃 추출물과 그 주요성분인 사포나린을 대안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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