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의 신고로 덜미 잡힌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021년 5월 10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지인인 여성 B씨의 신체 일부를 휴대전화 몰래 촬영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을 접수한 포항북부경찰서는 A씨 휴대전화를 분석해 그가 이들 외에도 게임 모임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인 D씨의 신체 일부도 촬영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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