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네이마르의 브로맨스가 단 한 달 만에 막을 내린다.
언론은 "2027년 여름까지 PSG와 계약이 남아있던 네이마르가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모든 합의를 마쳤고 선수 본인도 합의했다"라며 "이적료는 약 9000만유로(약 1312억원)에 이적 보너스는 따로 받는다"라고 밝혔다.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복귀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가운데 알 힐랄이 먼저 PSG와 네이마르에 제안을 던지면서 가로채기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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