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데뷔전에서 해리 케인(뮌헨)의 빈자리를 실감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페널티킥 등을 허용하며 1-2로 역전당하면 고개를 떨구기 쉬웠을 텐데 우리 선수들은 다시 경기를 시작하려는 의지가 강했다"고 강조했다.
로메로는 머리 충격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었으나 전반 11분 동점골을 넣었다.이후 득점 상황과 관련해 비디오판독(VAR)이 진행되는 동안 로메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뛸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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