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김선영, 관객 감탄·극찬 세례…압도적인 스크린 장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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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 김선영, 관객 감탄·극찬 세례…압도적인 스크린 장악력

배우 김선영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압도적인 스크린 장악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김선영은 극 중 황궁 아파트 1207호 주민이자 부녀회장 '금애'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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