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승리 시계가 444일 만에 다시 돌았다.
토론토는 류현진의 역투 덕에 11-4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올 시즌에는 3경기 만에 첫 승리(1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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