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공백' 대비 완료…AG 기간 LG는 '뒷문 걱정' 안 해도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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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공백' 대비 완료…AG 기간 LG는 '뒷문 걱정' 안 해도 되는 이유

LG는 투수 고우석과 정우영, 내야수 문보경이 자리를 비운다.

내야진의 경우 손호영이 문보경의 공백을 메울 예정인 가운데, 핵심 투수가 두 명이나 빠지게 된 불펜에서는 젊은 투수들의 비중이 그만큼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염경엽 LG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4차전을 앞두고 "컨디션이 최고인 고우석을 많이 쓰지 못했다.이제 막 쓰려고 하는데, 아시안게임에 나가게 됐다"고 아쉬워한 뒤 "가장 중요할 때 핵심 선수들이 빠지는 만큼 팀 입장에서는 데미지를 더 받을 수 있는데, 결국 잘 대비한 팀이 거기서 버텨낼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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