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IFSC 세계선수권 콤바인 7위…올림픽 티켓 11월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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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IFSC 세계선수권 콤바인 7위…올림픽 티켓 11월 재도전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기대주 이도현(20·블랙야크)이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콤바인(볼더링+리드) 결승에서 7위에 그쳐 내년 파리 올림픽 '직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 콤바인 종목 1∼3위 선수는 2024 파리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출전권을 얻는다.

지난 5일 이 대회 볼더링 결승에서 3위로 세계선수권대회 첫 메달의 기쁨을 맛봤던 이도현은 기대감 속에 콤바인 종목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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