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새 '캡틴' 손흥민 "놀랍고 큰 영광...새 시즌 모든 것 바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트넘 새 '캡틴' 손흥민 "놀랍고 큰 영광...새 시즌 모든 것 바칠 것"

2023~24시즌부터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 대표팀 감독 시절 아시아 무대에서 손흥민 주축의 한국대표팀과 경기를 치르며 서로를 잘 파악하고 있다.

2015~2016시즌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EPL 9번째 시즌에서 캡틴 완장을 차며 더욱 중요한 시즌을 보내게 됐다.

한국 선수가 공식 주장으로 선임된 건 2012~2013시즌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서 뛴 박지성에 이어 두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